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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스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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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도서관 Cresskill Public Library 미국은 타운 마다 도서관이 있습니다. 한국에도 가서 앉아 있고싶은 마음이 생기는 공간은 아니지만 주민센터 한쪽에 작은 도서관이 있곤 한데요, 그런 곳과는 달리 자주 찾아가고싶은 공간 입니다. 미국에 온 지 두 달 만에 타운 도서관을 찾아가봤습니다. 작은 마을의 도서관이니만큼 아담한 사이즈의 도서관입니다. 인상적인건, 한국 책이 아주 많다는 겁니다. 한국 만화책도 따로 코너가 마련되어 있을 정도구요. 어린이 공간 입니다. 도서관 중앙에 테이블이 많이 있어서앉아서 책을 보거나, 모임을 갖기에 적당합니다. 무료로 사용하는 PC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Windows 와 Mac 이 다 있어요. 3D 프린터도 있네요.디자인을 가져오면 프린트 할 수 있구요,비용은 출력물의 무게를 재서 gram당 10센트 입니다. 3D..
뉴저지 한식 명가원 @ 테너플라이 뉴저지 테너플라이에 위치한 한식집 명가원 입니다. 음식맛은 무난하고, 가격은 메뉴판을 참고하세요 (2019년 9월 기준) 포트리나 팰팍에는 한국음식점이 많지만, 멀리 가기 귀찮을 때 괜찮은 대안입니다.
뉴저지 체이스 은행 (한인직원) 체이스 뱅크 뉴저지 포트리 지점에는 한인 직원이 있습니다.덕분에 미국 메이저 은행의 서비스를 한국어로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우리 아메리카, 신한 아메리카 등 한국계 은행은 데빗카드 이용 시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수수료($0.5)를 내야 하지만,체이스 뱅크 데빗카드는 자잘한 수수료가 없습니다.또 퀵페이를 이용해 미국 메이저 은행 간 수수료 없이 송금을 할 수 있습니다. 단점으로는,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스트릿 파킹을 해야합니다.옆 쇼핑몰의 주차장을 이용할 수도 있는데, 은행 곳곳에 견인될 수 있다고 경고문이 붙어있어 참 부담스럽습니다. 영업시간(월~금) 오전 8:30~오후 6:00(토요일) 오전 9:00~오후 2:00 영어가 부담되서 한국계 은행을 이용하고 있다면, 바꿔보는게 어떨까요?
뉴저지 우리 아메리카 은행 뉴저지 클로스터에 있는 우리 아메리카 은행 입니다.당연히 한국말로 모든 업무를 볼 수 있습니다.직원들이 모두 한국인이라 오히려 영어로 업무보는게 어려울 듯 ㅋㅋㅋ 한가지 어이없는건, ATM을 이용해서 입금하는 방식이한국처럼 입금과 동시에 통장에 꽂히질 않고, 하루가 지나야 통장에 꽂힙니다.이유는 한국처럼 기계가 자동으로 돈을 세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ATM에 있는 돈봉투를 수거해서 일일히 돈을 세서 입금처리를 하기 때문이라네요.ATM에 돈을 입금할 때 봉투에 넣어서 입금하는 이유가 있더라구요. ㅎㅎㅎ이 쇼핑몰 한쪽에 위치하고 있어서 주차가 편리합니다.맞은편에는 코코호도와 까까보까라는 미용실도 있습니다. 위치는 아래 지도를 참고하세요.
뉴저지 한인 공증(notary) 서비스 뉴저지 클로스터에 위치한 한국인이 운영하는 UPS 스토어 입니다.한국분이 공증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서류를 미리 다 준비해서 서명도 해갔는데,공증 문서는 공증인이 보는 앞에서 서명을 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하네요. 공증하러 가실 때는 서명은 남겨두고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