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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한식당 부산국밥 뉴저지 맛집으로 소문난 부산국밥에 다녀왔습니다.주변 사람들이 다들 맛있다고 극찬이 자자하고,구글 검색에서 평점이 4.5나 되는 엄청난 집입니다. 유명한 집이라 그런지 문앞 대기줄이 깁니다.맛집이라면 이정도 쯤이야~ 메뉴판과 가격 참고하세요. (2019년 10월 기준) 대표 메뉴 감자탕 입니다.비쥬얼이 훌륭하네요. 그런데 감자탕에서 라면 맛이 많이 납니다.조미료 또는 라면 스프를 넣어서 끓이는 듯 합니다. 이번에는 사골해장라면.그냥 평범한 라면에 고기 몇 개 들어간 듯 합니다.신라면이 훨씬 맛있습니다. 순대국밥.너무 밍밍하구요, 특히 순대가 퍽퍽해서 맛이 없네요. 가격이 비싸진 않아서 가성비는 괜찮은데요,음식들이 조미료와 설탕이 많이 들어간 초딩 입맛용 맛집 입니다. 부산국밥만족도 : ★★☆☆☆가성비 : ..
켄트망고 고르는 법 한남체인 과일코너에서 판매하는 켄트망고, 오늘 판매하는 분께 망고 고르는 방법을 배워서 공유합니다. 망고는 색깔과 맛이 상관이 없다고 하네요.모양은 그냥 이쁜거 골라서 사시구요,먹을때가 중요합니다. 먹기 좋게 익었다는 신호는 망고를 만져봤을 때 말랑말랑 하게 되면 그 때가 바로 먹기 좋은 시기! 망고를 살 때는 하루에 몇 개씩 먹을지 가늠해서단단하기가 다른 망고들로 섞어서 사는게 좋다고 합니다. 사놓은 망고가 다 말랑말랑해졌는데오늘 다 먹기가 힘들다면?망고를 랩으로 싸서 냉장고에 넣으면 익는 속도가 늦어져서 오래 간다네요. 가격은 사진에 나와있죠?4개 들이 한 박스에 $7.99 입니다.(2019년 10월 기준)
뉴저지 리쿼샵 Wine King 뉴저지 포트리 한남마트 몰 내에 위치한 리쿼샵 Wine King 에 다녀왔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냥 평범한 리쿼샵 입니다.싸지도 그렇다고 비싸지도 않은,굳이 여기서 사서 쟁여놓을 집은 아니고,당장 먹을 와인은 딱히 바가지 쓰면서 살 일은 없을 것 같은 데일리 와인샵 입니다. 가격 비교를 위해 증명사진 몇 장 올립니다. 흔한 와인들, 가격은 다른 리쿼샵과 비슷합니다. 맥주, 동네 소형 리쿼샵보단 싸고, 대형 리쿼샵과 비슷합니다. 한인마트 앞에 있는 집이라 그런지 막걸리도 파네요. 어디나 있는 흔한 와인, 가격도 동일합니다. 오바마 와인으로 유명한 캔달잭슨도 적절한 가격으로 파네요. 이마트에서 12,800원에 파는 와인, 여기는 $9.99이까 비슷한 가격이네요. 마지막으로 싱글몰트,조금 싸요. Win..
Aida Montepulciano d'Abruzzo Aida Montepulciano d'Abruzzo 2016 가격 : $10.99 + tax구매처 : Costco만족도 : ★★☆☆☆가성비 : ★★☆☆☆ 묵직한 와인을 좋아하는 취향이라 워낙에 이탈리아 와인을 즐기진 않지만 지난 8월 동문회 모임에서 마신 이탈리아 와인은 굉장히 좋은 기억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코스트코에 평점이 높은 이탈리아 와인이 보여 도전 해봤습니다.Aida 역시 딱 이탈리아 와인이네요.이탈리아 와인을 좋아하는 분에게는 추천~ 참고로, 굉장히 좋은 기억이 있는 이탈리아 와인은Conte di Campiano, Appasimento입니다.
뉴저지 카센터 우리 자동차 정비 자동차 정기점검을 받으러 정비소를 찾았습니다.한국인이 운영하는 정비소 중 규모가 제일 크다는잉글우드 클리프에 위치한 우리 자동차 정비, Woori auto repair & body, 입니다. 저는 정기점검, 즉 스모크 체크 때문에 갔는데요주정부에서 운영하는 inspection center로 가면 공짜이긴 하지만줄 안서고 편안히 다른 간단 점검도 할 겸 해서 한인 정비소를 찾아 갔습니다. 여기선 스모그 체크를 $40 받네요.inspection 비용은 미국 다른 업체외 비슷합니다.같은 돈 내면 한국어로 소통할 수 있는 한인 업체로~ ㅎㅎ 차 리프트가 세 개나 있습니다. 규모가 꽤 커요.시설도 아주 깔끔합니다. 바디삽도 함께 있구요,당연히 오일교환, 타이어교환도 합니다. 대기실도 깔끔합니다.물론 여느 카센터처..
뉴저지 애완동물샵 petco 뉴저지 헤컨섹(Heckensack) 에 위치한 애완동물 전문샵 petco 입니다. 강아지, 고양이 뿐 아니라 온갖 종류의 동물들이 다 있습니다.파충류, 어류, 조류 까지도 있습니다. 특히 어항을 사려면 아마존보다 펫코가 쌉니다.유리 배송료가 비싸서 그런 것 같습니다. 물론 그 동물들을 키우는데 필요한 먹이, 집, 소품들도 다 있습니다. 펫코는 전국적인 체인이어 여기저기 많지만, 뉴저지 북부에선 여기 헤컨섹에 있는 샵이 제일 규모가 커서 쇼핑하기 좋습니다.
BeautifulSoup parsers : 소스코드 해석기 웹 크롤링, 즉 외부데이터 수집을 위해 BeautifulSoup 을 이용하다보면 어떤 parser (소스코드 해석기)를 이용할지 고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이참에 한번 정리하고 넘어갈께요. 아래는 BeautifulSoup 공식 웹사이트에 나온 설명 입니다. ParserTypical usageAdvantagesDisadvantagesPython’s html.parserBeautifulSoup(markup, "html.parser")Batteries includedDecent speedLenient (As of Python 2.7.3 and 3.2.)Not as fast as lxml, less lenient than html5lib.lxml’s HTML parserBeautifulSoup(markup, "l..
Flask 8 : 블로그 블루프린트 원문링크 : https://flask.palletsprojects.com/en/1.1.x/tutorial/blog/몇몇 블로그나 책에서는 blueprint를 청사진이라고 번역한 것이 보이지만, 청사진이라는 용어가 아무런 인사이트를 주지 못하는 직역이라 그냥 블루프린트라고 쓰기로 했습니다.블로그 블루프린트블로그 블루프린트를 만들기 위해 사용자 인증 섹션에서 사용한 것과 동일한 기술을 이용합니다. 블로그는 전체 포스트 목록 화면을, 그리고 로그인한 유저를 위해 포스트 작성/수정/삭제 화면을 제공합니다.각 화면을 만드는 동안 개발 서버는 운영(running)상태로 유지해주세요. 코드를 하나씩 수정해가면서 브라우저를 통해 각각의 URL에 대한 접속 테스트를 진행해보세요. 블루프린트블루프린트를 만들고 어플리케이션..
뉴저지 한인마트 한남체인 뉴저지 포트리에 있는 한인마트, 한남체인 입니다.그동안 한인마트는 H마트만 다니다가,뉴저지에 오래 사신 고모님께서 한남체인이 싸다는 얘기를 듣고 일부러 방문했습니다. 매장 사이즈는 H마트 보다 큽니다.한국의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 마트의 식료품 코너만 딱 들고오면 비슷한 규모 같습니다.건물이 오래되어서인지 외관이 깔끔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내부는 깔끔 청결 합니다. 박스떼기로 할인판매 하는 상품들도 많이 보이네요. 마트에 왔으면 가격을 알아봐야죠. 우선 고기류.Costco 와는 비교할 수 있는 가격대는 아니지만,한국인의 밥상에 맞게 손질되어 있어 편하게 조리할 수 있습니다.Kings, Whole food market 등 미국 유기농 마트와 비교하면 많이 싸구요,H마트 보다는 비슷합니다. 생선류는 H..
뉴저지 고기부페 Mr. BBQ 뉴저지 Englewood Cliffs(엥글우드 클리프)에 위치한 고기부페집 Mr. BBQ 에 다녀왔습니다.구글링하면 리뷰도 많고 별점도 4.5나 되는 엄청난 집이어서, 기대감을 갖고 갔는데요...외관은 보시다시피 깔끔하구요,런치스페셜은 가격도 착합니다. 메뉴판 참고하세요. (2019년 10월 기준) 식당 내부도 깔끔하구요,음식도 부페식으로 진열되어있어 부담없이 갖다 먹을 수 있습니다. 고기부페이니 만큼 여러 종류의 고기류가 있습니다. 쌈과 채소도 풍성합니다. 본격적으로 식사를 시작합니다. 앗, 그런데 맛이...갈비 양념은 많이 아쉽고, 곱창은 말라있네요.왠만하면 실패하기 힘들다는 돼지껍데기도 커팅을 엉뚱한 방향으로 해놔서 제대로 구워먹기가 어렵네요. 파저리를 위한 파는 싱싱한데, 양념이 빈약하구요. 후식..
뉴저지 & 뉴욕 전기회사 Orange & Rockland 뉴저지와 뉴욕주를 커버하고 있는 전기회사 Orange & Rockland 를 방문했습니다. 전기 고지서 명의이전을 위해 전화를 걸었는데, 아직 SSN이 나온저 얼마 안되서 온라인으로 조회가 안된다며집 렌트 계약서니 하는 것들을 가지고 방문하라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유틸리티 빌에 이름을 올리려면 어쩔 수 없네요. 집은 뉴저지 북부에 있지만, 주변에는 지점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뉴욕주에 있는 오피스에 다녀왔습니다. 한적한 뉴욕주 구석에 있다보니 오피스는 여유로워 보입니다. 미국은 어딜가나 줄을서서 기다리는게 아직 일상인듯 합니다. 전기회사지만 공무원은 아니니만큼 직원들이 DMV 처럼 늘어지거나 불친절하진 않습니다.대기시간 약 10분, 업무처리시간 5분 정도 소요되며 금방 끝냈습니다. 이상 전기회사 방문기였..
Frontera, Cabernet Sauvignon + Merlot Frontera, Cabernet Sauvignon + Merlot가격 : $9.99 + tax구매처 : Costco만족도 : ★★☆☆☆가성비 : ★★★☆☆일반 와인의 두 배 사이즈인 1.5L 보틀이지만, 가격은 한 병 가격입니다.보급형 와인인 만큼 뛰어난 맛은 기대하긴 어렵지만, 테이블 와인으로라면 경제적인 선택입니다.